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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나 제대로 배워볼 겸 들은 수업이었는데 제출과제로 "자쿠나 그려볼까 ?" 해서 시도해봄. 난 일을 너무 크게 벌려놓는 것 같음.

수업 자체가 기본, 즉 체스 정도 그릴 수 있는 정도로 배웠는데 ... 건담 모델링 자체가 스스로에게 너무 빡쎄서 책과 인터넷을 뒤적하면 독학하기 시작함. 하하하;;

그나마 자쿠라 다행이지 건담이었어봐 ... ㅎㄷㄷ 그리고 사실 자쿠나 더 간지나잖아 ... 뭔가 남성미도 있고 ... ㅋㅋㅋ

엎친데 덮친격으로 도면도 없음. 그래서 인터넷 구매대행 업체 사이트에서 조립모델 도면을 구해서 베이스로 깔고 그리기 시작함. ㅋㅋㅋ

제대로 된 도면만 이라도 있으면 따라 그리면 되는데 이건 뭐 자료도 많이 없어서 사진도 보고 딴 사진도 보고 해서 이래 저래 어림짐작으로 계산해서 그려야 했음.

또 성격상 대충은 못함. 왠지 제대로 그래보고 쉽다는 오기 아닌 오기만 발동함. 허허허;; 스킬부족으로 식음전폐해가면 2주동안 집안에 틀어박혀서 모니터만 바라봄.

 

세부 모델링은 여전히 많이 부족하나 확실히 라이노로 모델링하는 실력은 제대로 는 것 같음. 처녀작으로 그린 것 치곤 마음에도 들고. 하지만 다신 이런 작업 하고 싶지 않다는 건 함정. 하하하. 안해 안해.

 

렌더링은 Vray로 돌림. 여담으로 모델링 작업보다는 이제는 렌더질(?) 하는 게 더 재미있는 듯. 포토샵 잘하고 싶다 ㅜㅠ

 

 

 

 

 

 

 


 

 

 

 

 

 

 

 

 

 

2012년 4월 1일

 

 

Posted by 광물성남자 :

 무분별한 발전으로 인하여 지구는 점차 가열되고 있었고 빙하는 급속도로 녹기 시작하였다. 그제서야 사람들은 이와 같은 변화에 경고하고 바로 잡으려 노력을 하였으나,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 이르었다. 해안 도시는 잠기기 시작하였고 지구 최대의 농작지인 삼각주 지역은 이미 소금물을 머금어 죽음의 땅이 되어버렸다. 또한 잦은 홍수와 가뭄으로 식량난과 식수난은 아주 흔한 일이 되었고 많은 생명의 불이 꺼져나갔다. 북극 빙하가 녹음에 따라 발생한 급격한 민물의 유입은 바닷물과 민물의 커다란 밀도차를 야기하였다. 그로 인하여 북반구 지방의 열염순환고리는 끊어지게 되어 북반구는 점차 추워지기 시작하였고 결국 소빙하기가 도래하게 된다. 사람들은 점차 살 곳을 잃어 ..

 

아ㅓ미ㅏ허아머항;ㅣㅓㅁㄴ;ㅣㅏ허이;멀;ㅣ엄;ㅣ어ㅣ;ㄹ멍니; ... 아 귀찮다. 소설은 그만 써야지. 이래저래 ... 자 !

 

출처 : http://pann.news.nate.com/info/251325524

 

바다로 가자 !!! 고기 잡으러 하하하하 ~

온화하고 비교적(?) 안전한 저 넓디 넓은 바다로 가자 ~ 

룰루랄라 ~

 

물고기도 있꼬 ! 물도 있고 ! 땅만 있으면 되니깐 !

 

땅을 만들자 !

 

하하하하 ~ 룰루랄라 ~

 

 

 

 

 

 

 


기본 컨셉

 

중앙집권체제(?) !!! 중앙에서 식량, 물, 에너지 등 필수요소를 생산한다. 그 주위를 둘러싼, 사람 사는 공간.

에너지를 위한 졸라 거대한 수직형 풍력/파력발전. 이게 말이 되나 ㅋㅋ 사실 기계공학도와의 대화가 필요했음. 반성하자.

창조(?)된 공간 비율 분배는 현대 도시의 토지사용 비율에서 따옴.

이 건축물이 배치될 곳은 따뜻한 곳! (난류 혹 적도 부근) / 물고기 많은 곳!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지역) / 수심이 어느 정도 되는 곳 ! / 비교적 안전한 곳 ! 등등 !!

 

 

 

구조

 

자연물 모방, Voronoi Diagramm 차용.

구조물은 다용도일 것. 건축물은 지탱하는 역할만이 아닌 수송능력도 부여 !! 하하하 ~ 대나무, 식물줄기 단면이 좋은 예가 될 수 있따 !

 

 

 

부유능력

 

중앙에 위치한 졸라 거대한 탑(?)은 닻 역할.

탑에 딸린 부속(?) 구조물은 삼점분할로 하중 분할 및 집중.

파도에 의한 큰 진동은 중앙에 위치한 물탱크로 해결(관성에 의한 중심제어) / 잔진동은 탑 꼭대기에 있는 진동제어장치로 해결.

 

 

 

발전

 

탑의 형태는 현재 쓰이는 수직형 풍력발전기의 비율에서 따옴.

부속 구조물의 형태은 위에 언급한 삼점분할만이 아닌 바람을 중심으로 모아주는 역할을 함.

 

 

 

바다 속

 

깊이 따른 온도차 - 에너지로 !!

수압을 이용한 식수 얻기. 


 

 

 

한국말로 생각해서 다시 쓰기가 어렵다. 아아아 ... 간추린다고 간추렸는데 뭔가 많이 빠지고 엉성해짐. 일차적으로 설계했던 게 아니라서 사실 그럴수도 없지만 하나 하나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다보니 막상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능력부족이겠지. 쩝. 나름 큰 설계이어서 이것 저것 건축과 크게 관련되지 않지만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도 얇게 나마 공부하고 적용해보려니 그냥 뜬 구름이 된 것도 없잖아 있다. 다른 전공사람들과 대화를 했었어야 하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한 폐해. 하지만 혼자 머리에 진 싸매고, 누구에서 큰 도움없이 설계해 본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발표 후에도 괜찮게 봐주셨고. 재밌고 연륜있는 비판 및 의견도 들었다.

 

기억해둘 것.

 

"구조체의 재질은 ?"

 그 당시 정신없어서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는데 꼭 찾아봐야지  사실 재질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생각해두었는데,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뭐라더라. 콘크리트인데 염분 ? 혹은 자력? 과 반응하여 스스로 점차 자라(?)나는 ... 뭐 그런 것 ? 즉 식물처럼 자란다는 것인데 ... 미리 알아두었으면 더 좋았을 것.

 

"해류발전, 고정되어져야 할 것 같은데 ?"

 Tan = 수심 / 바닥에 고정되어져야 할 닻(?)의 거리 = 1 : 7 정도

 

"구조체에 비해 바닥은 너무 고전적."

 보로노이 다이어그램을 쓰면서 생기는 공간, 공간들은 세부 정의내리고 그에 맞게 바닥을 설계해보기. 해보고 싶었으나 시간부족으로 실패했던 것.

 

 

모델도 결국 만들었는데 진짜 이번 프로젝트하면서 별 것을 다 해봄. 3D 프린터 Makerbot 이란 기기를 써보게 되었는데 ...

 

출처 : http://i.i.com.com/cnwk.1d/i/tim/2012/04/25/makerbot_product_shots02_1.jpg

 

열을 이용해서 플라스틱(?)을 녹여 실처럼 뽑아서 면을 채우고 그 면 위를 또 면으로 채워서 모델을 만드는 기계임색칠 공부할 때 한 방향으로만 색칠하는 느낌 ? 솔직히 처음 보고 써보았을 때

 

딱 이 느낌이었는데. 지금도 그 생각엔 큰 변함은 없지만

기계에서 나는 소리가 생각보다 거슬리고 플라스틱 녹이는 냄새도 남.

게다가 깔끔하게 모형을 뽑으려고 하면 또 엄청 느림 이게. 어떤 경우 한 부분이 막 14 시간 이렇게 걸림. 소리와 냄새도 그렇지만 기계가 작업 끝나면 바로 다음 작업을 실행하게 해야하므로 잠도 제대로 못잠. 모델 크기도 (높이 1m 정도 되어야 했으므로) 문제라... 시간상 기기를 2개만 빌려서 만듬. 이렇게 일주내내 살다가 결국 포기. 반만 만들고 기기 반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좋은 경험이었음.

더 좋은 기기가 있었는데 빠르고 해야 할 것이 나름 적음 대략 재료비 계산해보니 자동차 한대 값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커봇은 재료값이 쌈. 단 z 축으로 모형을 만들어 나가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 지지대로 함께 만들게 해서 잘라내야 함.

밑에 모델 사진을 보면 설명하기 쉬운데, 저 한 세포(?) 한 세포가 원래는 채워져 있었음. 나중에 손수 다 도려내거임. 층계는 다른 재질. 손으로 자른 거임. 

 

 

 

이래 저래 우여곡절이 많았으나, 반은 안만들고 포기했지만 성공은 성공.

 

 

 

 

학과 홈페이지에 내 모델이랑 플랜이 소개되어있어서 손수 스크린샷 뜸.

이런 일이 언제 또 있겠으 ... 

 

 

 

 

이젠 포기만 해도 머리 아프네 ...

아무튼 잘 끝났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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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물성남자 :

형태적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함. 하지만 기본 바탕은 크게 달라지지 않음.

시나리오 상 발생하는 문제. 제일 큰 것은 식량, 물과 토지였음. 그것을 큰 틀로 잡고 그려보기 시작함.

풍력과 해류로 돌아가는 탑(?)을 주위로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 배치. 탑 형태 혹은 비율등 은 현재 존재하는 수직풍력발전기에서 따옴.

바다 위 탑은 수직농장, 바다 밑 탑은 심층 해양수를 얻는 공간.

 

구조는 보로노이 다이어그램와 Grasshopper의 힘을 빌려서 모델링함. 보로노이 다이어그램에서 중요한 시작점을 따로 정의하려는 노력을 하려 했는나, 시간과 능력부족으로 포기. 그리하여 최대한 균일하게 배열함. 그물처럼.

 

점차 불어난 시나리오를 정립하느라 진을 쌈. 허허허;;

 

어찌되었든 밑과 같이 나옴.

 

 

 

 

구조의 불안함. 내부에 기둥과 같이 있어야 하지 아니한가 ? 수긍. 큼직 큼직하게 플랜을 짜라 ! 수긍.

 

이건 그렇다 치고 발표 전 교수님께서 오시면서 하신 한마디.

 

"모델 어떻게 만들꺼냐?"

 

.

.

.

.

.

 

"응? ^-^"

 

"1m x 1m x 1m 정도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

 

 

 

 

 

어쩐지 ... 1년 내내 모델 만들라는 말이 없더라니 ...

이렇게 뒤통수를 칠 줄이야 ...

미리 알았더라면 이 딴(?) 구조를 안했지 ...

 

 

 

 

2013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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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물성남자 :

분류, 체계를 잡고 이것 저것 해봄. 오토캐드사의 Vasari 란 프로그램으로 바람흐름 분석도 해봄. 절대값이 존재하지 않기에(알지 못하기에) 상대값으로 분석 해봄. 하다보니 점점 바다 밑으로 들어감. 그러면서 처음에 잡았던 형태가 망가짐. 허허허.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조잡한 모델링을 보아라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너무 놀았음 ... ㅋ ... ㅋㅋ ... ㅋㅋㅋ

 

 

누가 바다 밑에서 사고 싶어 하겠느냐 ? 바다 밑은 바다와 관련된 것으로 사용해야 하지 않겠는냐 ? 등등 맞는 말 ... 허허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새로운 구조를 도입해본다고 손으로 막 대충 그리고 투영했던 것이 ... Grasshopper와 같은 것으로 그려보는 것이 어떠하겠는냐? 라는 질문으로 들어옴. 이게 실수였지... 나 안다고. 좀 할 수 있는다는 허영심을 내보임. 그래서 Grasshopper를 건드리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 말리기 시작. 히히히 뭐 나름 강제적으로 많은 거 배워나가기 시작. ㅎㅎ ㅜㅜㅠ 

 

 

2012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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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물성남자 :

빙하 녹음 + 해수면 상승에서 지구 온난화로 시나리오가 변경되기 시작함.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작업이었는데 점점 산으로 가기 시작.

 

 

 

 

 

 

 

 

 

 

 

 

 

 

 

 

 

 

 

 

 

자료 수집 중 우연히 알게 된 책인데 이 책에 따른 시나리오를 차용해보기로 함. 뭐, 아는 게 없으니 어째 ㅠ

 

 

 이 책을 바탕으로 만든 일러스트 또한 찾았는데 아.. 아..ㄹ.. 아름다워서 소개함. 작업하신 분들 중에 한국분도 있으신 거 같던데 아님 말고 ... 하하하;;

 

 

 


메모 2012년 6월 3일

 

Vision.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농작지와 축업용지 부족 그리고 식용수의 고갈 혹 그로 인한 문제야기 대처.

땅으로부터 총족할 수 없는 부분을 바다, 수자원으로 대체.

인공 농지와 육고기를 수자원으로 대체.

바닷물에서 생수 얻기 등으로 야기되는 문제해결.

Timeline에 따른 점차적인 방식


 

 

 큰 생각없이 형태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을 조심해야할 부분이지만, 자연물을 모방해보는 작업이 더 나아간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 진화해온 데에는 나름에 이유가 존재하지 아니한가? 그!래!서! 해보기로 함. ㅋㅋㅋ 딱히 힘 안들이고 바람에 따라 바다 위에서 움직이는 작은부레관해파리 라는 생물이 있는데 진짜 신기하게 생김. 바람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도 매력적이기도 하고 ... 독이 엄청 쎄다는 데. 잘못되면 죽는다고. 제주도 근방 남해안에서 주로 출몰한다고 함.  어찌되었든 그래서 나온 것이 밑에 있는 것.

 

 

  내가 생각해본 컨셉은 아 ~ ~ ~ 주 ~ ~ ~ 긴 한시적인 것이다. 다시 지구가 정상화되는 데에는 몇 천년이 (가정) 걸리므로. 이렇게 보니 Ephemere, 즉 한시적이라 하기도 뭐하네.ㅋㅋㅋ 이것봐. 꼬이기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상화되는 데까지만 가면 되니 한시적이지 않냐? 라고 우겨보지만 ...

 

 

 어찌되었든 긴 시간 흐름 또한 내 컨셉에 포함되므로. (해수면이 상승함에 따라 점차적으로 지어지는 ...) 그 시간흐름을 표현해보고 싶어서 한번 해봄.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은데 ... 손이 많이 간다. 저렇게만 표현했는데도 ...

 

 

층계가 정말 어떻게 쓰여질지. 등등 좀 더 자세히 잘 생각해보도록. 너무 두리뭉실함. 연구 더 해보도록.

 

 

 

2012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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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물성남자 :

 공부하면서 꼭 한번은 미래지향적인 주제를 가지고 작업을 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그에 맞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이렇게 시도해보게 되었다. 그 당시 딱히 꼭 해보고 싶은 다른 수업도 없었을 뿐더러 해당 과(Lehrstuhl : GBT) 담당 교수님이 바뀌면서 상당히 용감한(?)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셨다.

 

 

 

  이와 같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주제 설명을 하셨는데 진짜 해보고 싶었다.

 

"이건 해야되. 이건 해야되. ㅋㅋㅋㅋㅋ" 이때 이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이 결정이 내 피를 말릴 줄 알았나 ... 

 

여담으로 위에 소개된 설계작은 Himalaya Water Tower 이라 하는데 Evolo 2012 Skyscraper Competition 당선작이다. 히말라야의 빙하를 저장하여 보존하고 물이 필요할 때 녹여쓴다는 ... 상당히 재밌고 기발한 컨셉이다. 무엇보다도 저 멋진 렌더를 보시라 ... +_+

 

하고 싶잖아 ? 하고 싶지 암 ...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 줄 알았지 ...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제인 Ephemere Highrise 는 1년을 두고 작업한 프로젝트인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어떠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보고 구체화 시킨 후, 그에 대항(?)하는 한시적인 용도의 스카이스크래퍼 Skyscraper를 설계해보는 일이었다.

 

 내가 선택한 시나리오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의 빙하가 녹으면서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것이었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의 비율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지구표면이 가열되고 그로 인해 빙하가 녹는다. 빙하가 녹으면서 지구 해수면의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고 해수면이 빛 에너지를 반사하기보다 오히려 흡수함으로 또 다시 지구표면 온도는 높아지는 ... 물고 물어지는 그런 시나리오였다.

 이래저래 뒤적뒤적 찾아보면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진실여부의 논란이 있음을 알았지만 아마 절대 일어나지 않는 혹은 인위적인 결과가 아닌 자연스러운 결과일 수 있다는 그런 것은 중요치 않았고 이 시나리오의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진행하였다. 뭐 어떠한가? 어차피 가상인데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 땐 몰랐지... 내가 설정한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광범위했다는 것을 ... 하하 그에 따른 문제는 뒤에서 차곡차곡 드러나고 ....... 난 발버둥치고 ........ 하하하하

 

 뭐 어찌되었든. 나의 시나리오가 실제로 일어난다는 가정 하에 수집한 정보 중 정말 흥미로운 것들도 많았다.

 

열염순환이 빙하가 녹음으로써 멈춘다. 그래서 소빙하기가 도래한다.

남극까지 녹는다면 해수면이 60 ~ 80m 까지 상승한다.

대부분의 대도시는 해안가에 위치한다.

해수면이 상승하면 굶고 목말라 죽는다.

 

등등

 

이런 저런 문제가 발생하므로 "바다로 가자. 비교적 안전한(?) 바다위에서 살자. 왜? 바다엔 땅빼곤 다 있으니깐 ㅋㅋㅋㅋㅋ" 라는 생각으로 초기 컨셉을 잡기 시작함 ㅋ  

 

 

 

↑ Plan beta 1.0

 

 

↑ Plan 1.0v

 

 

 

 수집한 자료를 정리하면서 무엇을 원하는 지 표현해보기 시작함. 밑에 있는 두 설계는 좀 더 구체화해 본 작업.

무진장 허접하지만 신기하게도 이 때 잡았던 주요 컨셉이 끝까지 가더라. 아... 귀찮아서 안바꾼건가 ? ... ??? ... ㅋ

ㅋㅋㅋ

어찌되었던 !!! 초기에 하는 작업은 중요함. 정말 ... 잘해야되 ... 머리가 포맷되지 않는 이상은 ... 안바뀌어 ...

 

손쉽게 버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 ...  

 

 

 

 

 

 

 발표 이후, 무슨 비판을 들었는지 생각안남. 딱히 없지 사실. 있는게 없는데. 뭐, 그냥 계속해라. 끝.

 

 

2012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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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물성남자 :

 

 

 

"If you think of the Supply Chain as a series of veins and arteries moving product from source to consumer, then the warehouse is definitely the heart of such a System." 이거 어디서 따왔더라 ?

 

 기술의 발전에 따라 집에서 몇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물건을 사고 받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울 것 없는 일이다. 물건을 사기 위한 불필요한 발걸음은 존재의 의의를 잃어가고 있다.

 

 인터넷은 하나의 커더란 쇼핑몰인 것이다.

 

 Amazon 혹은 Ebay 와 같은 웹사이트는 이와 같은 시대의 흐름을 보다 효과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만일 어느 웹사이트가 어느 정도 유명세가 있고, 그 곳에서 어떠한 것이라도 판매한다면 소비자들은 보다 쉽고 빠르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위에 언급한 회사가 그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요즘 건강과 환경보호와 같은 욕구가 생김에 따라서 자연친화적인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자연친화적 물품을 가게들 또한 많이 들어서고 있다. 허나, 그를 위한 메이져 웹사이트가 존재하지 않기에 사람들은 인터넷 상에서도 현실과 같이 여러 웹사이트를 둘러 다닐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Amazon과 같이 한 사이트 내에서 여러 Bio-물품을 비교해보고 살 수 있다면 그것은 그를 찾는 이들에게 꿈과 같은 일이지 아니한가 ? 

 

 물류 유통흐름 자체가 자연친화적일 수 없다. 그를 위한 차량 사용자체가 필수 불가결하기 때문이다. (석유를 전혀 쓰지 않는 차량이 나오지 않는한 ) 그러나 소비자들에게 편리를 통한 자연친화적 물품의 구매를 촉진할 수 있다면 한편으론 자연친화적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

 

  이 곳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은 "Bio-Amazon"이다. 자연친화적인 물품을 다루는 물류센터일 뿐만 아니라, 간판 옆 알루미늄 상자가 아닌 물류센터, 그 자체에도 자연친화적인 컨셉을 포함시켜보고자 한다.

 

Bio, 그 처음부터 끝까지 ...  아휴 닭살

 

 

 

 

 

 

 

 

 

 

 

 

↑ 렌더

 

시간 관리 실패로 외주(?) 맡겼으나, 원활한 의사소통의 부재로 내 생각과 다르게 나온 부분이 있다. 뭐, 그래도 나쁘지 않게 잘 나온듯.

위에서 아래로 본 뷰가 없어서 아쉽기도 하고 그 부분이 비판적이기도 했다. (사실상 이 건물의 하이라이트였으니...)

 

 

 

 전반적으론 나쁘지 않았고, 걸어두고 싶은 평면도라는 칭찬을 받았다. 그 밖에 비판들은 사실 기억나지도 않는다. 하하하하하하하 ... 하 ... 하 ... ㅎㅏ

 

 물류센터를 다루는 설계가 현실적으로 건드릴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다. (그냥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그리 재미있는 설계가 아닐 수 있었으나, 잡은 컨셉이 그 면을 상충시켜주어서 나름 꿈을 꾸면서 그려본 것 같다. 근데 왠지 다시 하고 싶지는 않은 ?!

 

 아무튼 굿잡 !

 

 

 

 

 

 

 

 

 

 

 

 

↑ 모델 사진

 

돈은 돈대로 들고 시간은 시간대로 들면서 만들었지만 대략 1.7m x 0.6m 나 되서 집에 둘 곳도 없고 해서 그냥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고고 ...

 

결국 남은 건 사진뿐 ...

 

 

201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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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물성남자 :

03 Kolloqium

2013. 4. 16. 00:52 from Studio/M1.0 - Tertiaer Grau

 

 

 

 

 

 

 

 

 

 

← Denkbild 한국말로 생각이 안남

 

시간 없어서 대충 만들었는데 나름 잘 만든듯 ㅋ

무엇에 관한 것인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지 아니한가 ?? 아닌가 ...

 

 

전체 플랜 다듬음

통합 물류 흐름 분산시켜봄 / 사무용도 공간은 남쪽에 배치함.

 

 

 

 

↓ 건물과 별개의 아이디어 정리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던 식물벽, 언젠가 써먹어봐야지 했는데 여기서 써먹을 줄이야 ㅋㅋㅋ

공기자정작용과 냉난방비용절감 그리고 제일 중요했던 물류센터안 답답한 분위기를 살려볼 수 있는 녹색 (사실 이것이 가장 중요하긴 했음 / 물류센터 사진 많이 봐봤는데 너무 칙칙하더이다)

 

재활용하여 만들어진 재질, 특히 벽돌. 이 작업에선 크게 다루지 않지만, 나중에 제대로 다루어보면 좋은 분야이기도 한듯.

 

여담이나 종이 기둥 -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일본건축가 "시게루 반") - 을 우연히 찾게 되었는데 상당히 매력적인 재질인 것 같다.

 

 

 

 

 

 

 

 

 

 

직접 보지 못한 게 아쉽다. 그것도 서울에 지어졌었는데 ...

 

 

 

 

 

↓ Papertainer Museum in Seoul [ 출처 : www.baunetz.de ]

 

 

 

 

 


메모 2012년 1월 18일

 

Oberlicht 10%

컨베이어벨트 공간 확인

점점 줄어듦 ?!

입구 옆에 공간 너무 좁음

어떻게 이동되는지 제대로 그려보기

경사 잘 확인해보기

지형에 딱 맞추는 것이 좋지 않을까?

Verwaltung 많은 빛

런던 Kunstmuseum 마그넷 자동차(?) 이동 - 봐보기

 

어린이처럼 해보자 ! 


 

 

2012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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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물성남자 :

02 Kolloqium

2013. 4. 15. 23:58 from Studio/M1.0 - Tertiaer Grau

부지 변경

 특징 : 얕은 경사 (100m 당 3.5m) / 근처 고속도로 및 AMAZON 물류센터

 

컨셉 변경

 물류 : 유기농에서 자연친화적 물품

 최대한 자연친화적인 물류센터 / 부지 특성 최대한 이용

 

 

 

↓ 모델 스터디

 

 

 

 

 

 

 

 

 

 

 

 

첫번째 : 높이 고정

 

 

 

 

 

 

 

 

 

 

 

두번째 : 높이 고정 및 사무용도 공간 분리

 

 

 

 

 

 

 

 

 

 

 

세번째 : 토지 경사와 평행

 

 

 

 

 

 

 

 

 

 

 

 

 

 

 

 

선택 : 세번째 모델

 물류센터안 물류 흐름에 따른 용도 정의 (빨강 → 파랑)

 고속도로측 사무 혹은 부가적인 용도 배열

 

 

심심해서 색칠해봤더니 ... 하하

그래도 Topo모델은 나름 예쁘더이다.

 

 

 

 

 

 

 

 

 

 

주요 컨셉은 옆 사진과 같은 경사, 즉 중력을 이용한 센터내에 물류운반임.

 실현가능성은 스스로가 봐도 없어보이나 잡은(잡힌?) 컨셉자체가 재미가 있어서 계속 발전시켜보도록 함.

 

 

 

 

 

↓ 두번째 발표, Plan

 

 

 

 

발표때까지만 해도 애매했는데 나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음. 

더 생각해보아야 될 부분 : 사무공간이 고속도로 옆에 있다는 것 / 중앙에 배치된 (통합) 물류흐름 - 경로는 최소화할 수 있으나 그로 인해 잃는 것이 더 많음.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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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물성남자 :

01 Kolloqium

2013. 4. 15. 21:31 from Studio/M1.0 - Tertiaer Grau

물류센터 Distributionszentrum

 

살면서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서비스분야. 택배로 받아보기만 했을 뿐, 

정말 어떻게 돌아가는 알지 못하는 분야였다. 물류센터라 해서 떠오르는 건축물 자체가 없을 정도로 아는 것이 없다. 살면서 보지도 못했고, 아니 보았으나 관심이 없어 기억에 남지 않은 것이 맞겠다. (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그런 것 ?! )

 보이지 않은 서비스업 (회색 서비스 = Tertiaer Grau) 으로써 물류센터, 서버센터, 콜센터 등이 있었는데 (공간이 주가 아니라 서비스가 주인데 그에 따라 그에 맞는 공간이 필요하게 되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그런 개념이라 새롭기도 하다.) 물류센터와 관련된 주제로 설계를 해보게 되면서 그에 대해서 자세히 찾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건축이라는 학문을 공부하면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반강제적으로 건축학 자체와 별개로 많은 것을 알게 된다. 뭐, 얕은 지식에 불과하겠지만.

 

 

 

↓ 회사 따른 대략적인 유통경로 조사

 

 

 

0123456789101112131415161718

 

 

! 정보화 사회에 맞추어 최적화된 물류센터

 

건강에 대한 욕구 증가 - 유기농에 대한 꾸준한 수요증가 (목적)

가격에 대한 부담감 / 믿을 수 없는 품질 (문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창출 / 공동구매, 그에 맞는 유통시스템을 통한 가격절감 (해결방안)

 

 

"물류센터 + 소셜 커머스" 라는 방향으로 시작을 했 ! 으 ! 나 !

 

 

 

첫 발표에서부터 망함 ㅋㅋㅋㅋㅋ 교수님도 갸우뚱하시고 ...

 

 

 

개념 자체도 스스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을 뿐더러 그저 두리뭉실한 했음 어찌 XYZ 축에 맞추어 공간적으로 풀어갈지조차 애매 ... 뭐, 출발은 이러했다.

 

 


메모 2011/10/22

 

홈쇼핑

 

콜센터 + 물류센터

 

티비광고 관련 유비커터스 포함 연결가능성

아니면 판매 대행 업체로 물건을 팔고 서비스 불만족 해결 등

 

인터넷화상 통화 등 전화만이 아닌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 제공 


 

2011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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